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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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연세법학회 회원 여러분께 !!
여러 회원님들의 관심과 격려로
인사드리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연세법학회 회장 윤 태 석

그동안 연세법학회는 학회활동을 통해서 각 전공분야에서의 선배님의 학문적 열정과 지혜를 후배님들이 배우고 익히며 이를 법학을 전공하는 학문 후속세대로 이어가는 전통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계 각 층에서 연세의 건학정신을 실천하고 계시는 연세법학회 회원 여러분들께 2018년도 회장으로서 인사드립니다.

선배님들의 연세법학에 대한 사랑에 힘입어 저희 학회가 구성된 지 수십 년이 지난 오늘날, 법학 분야는 그야말로 격변기라고도 할 수 있는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서 회원 여러분들이 법학 전공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데, 저희 학회가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 드리고자 합니다.

그래서 2018년도에는 저희 학회를 인적·물적 측면에서 재정비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연세법학인으로서의 삶을 살고 계시는 선·후배님들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자 합니다. 특히 로스쿨 체제 하에서 저희 학회가 학부 졸업생들과 로스쿨 졸업생들을 하나로 이어줄 수 있는 연결고리가 되고자 합니다.

또한 저희 학회에서 발간하는 「연세법학」이 한국연구재단에 등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학회지 출판 경험이 있는 이사님들이 바쁘신 중에도 수고를 해 주고 계십니다.

그동안 저희 학회의 발전을 위해 보이는 곳에서 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힘써 주신 선·후배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18년 8월 8일